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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이야기
묵상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5.17 | 조회 : 2267

전국 대학교와 신학대학교에서 활동하는 SU 묵상 나눔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대신대학교

시작은 쉽지 않았습니다. 2022년 후반부터 SU 묵상 나눔 모임을 시작하려고 문을 두드렸지만, 문이 쉽게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23년 2학기 때 한 전도사님이 신대원 입학하면서 문이 열렸습니다. 대구지부를 통해 묵상 훈련을 받으셨고 LTC에도 참여하셨던 전도사님은 본인이 경험한 말씀묵상의 유익을 주변 분들에게 간증했고, 회원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8명의 전도사님들이 수요일 점심시간에 모여 묵상 나눔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한 사람으로 시작된 이 모임이 한국 교회를 위해 준비된 말씀의 사람들을 세워가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대구교육대학교

대구교대 SU 동아리는 한 주를 말씀으로 시작하기 위해서 월요일 점심에 모여 묵상 나눔을 합니다. 평균 15명의 학생들이 모여 식사를 함께하고 묵상한 말씀을 나눕니다. 그리고 화, 수, 금 아침에는 하루를 말씀으로 시작하기 위해서 묵상 나눔을 합니다. 수업 전 모임이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매일 평균 6명 정도 참여합니다. 미래의 교사들이 말씀으로 사람으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동아리 참여 학생들과 그들이 졸업 후 말씀을 품은 교사로서 가르칠 아이들까지 생각하며 기도해 주십시오.

 

 

 

목원대학교

목원대학교 신학과 SU 말씀묵상 동아리의 이름은 “SU_Acts29”입니다. 말씀묵상으로 사도행전을 계속 써가는 삶을 살자는 의미입니다. 저희는 월요일 저녁에 정기 모임을 갖고 묵상한 말씀을 나누고, 성경을 함께 공부합니다. 저희 동아리는 부담 없는 편안한 쉼이 있는 모임을 추구합니다. 말씀 묵상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재학생, 휴학생, 타과생, 대학원생 등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니, 많이 소개해주시고 참여해 주세요.

 

 

 

백석신학대학원

백석신학대학원 SU 동아리는 화요일 오후에 모여 묵상 실습을 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올해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원수가 전부는 아니지만, 모임에 참여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합니다. 동아리에 참여하는 분들이 말씀의 지식을 쌓고, 말씀의 깊은 우물에서 길어 올린 생수를 맛보며 말씀의 사람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침례교신학대학교

침신대 SU 묵상 나눔 동아리의 이름은 “D.M”(Daily Message)입니다. 매일 하나님께로부터 메세지를 받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매일 아침 7시 30분에 모여서 묵상 나눔을 하고, 화요일 저녁에는 더 깊은 묵상을 훈련하기 위해서 세미나 등을 진행합니다. 말씀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있는 침신대 SU 묵상 나눔 동아리를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일장신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SU 묵상 동아리는 간호학과, 신학과, 사회복지학과, 실용음악과까지 다양한 학우들이 매일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아침 모임을 갖고, 식사 교제도 하며 말씀과 삶을 나눕니다. 동아리 모임을 통해서 우리의 나눔과 사랑이 더 깊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호남신학대학교

호신 SU 묵상 나눔 동아리는 학부(5명)와 원부(7명)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성경」을 신학생들에게 보급하고, 월요일에 학부 나눔 모임을, 목요일에는 원부 나눔 모임을 합니다. 저희 동아리는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원부는 2개월간 정기모임을 6회 이상 참석한 분께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 2개월간 30회 이상 묵상을 하신 분께는 주석을 선물로 드립니다. 동아리 회원들이 말씀묵상의 기쁨을 알고 말씀의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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